2016

Illustrator





마음이 힘들 때마다

내 웃음소리가 선물상자 같다고 했던 친구의 말을

기억해야지.


나의 웃음은

내가 좋아했던,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들의 웃음이다.

나는 그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고,

나는 이 선물을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것인가 보다.




2016


Illustrator



Dear ByuByu






and


pray for Paris   ;-;



2015




2015





봉숭아

물들이다

dye my nails


2015

watercolour, ink



Robby & Rebecca

2015







I love mom&dad







2014





안녕?










2007


음 저때는

그런거 있잖아.

사랑은 판타지에서 뛰놀다가 어느 순간부터 판타지가 없어지잖아.

일반인이 되는 느낌. 그런그낌을 받았을 때다.



사랑으로 부터 시작된거라 생각이 촌스럽고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