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on mirror 2017.01.06 11:05

Focus on the local-stories-the ones

that are unlikely to impact your life but are significant  to those in that region.


Your dilemma is not unlike that of a burglar trying to break into the house. You are trying one way to create your project.

Just as a burglar may try on to break into a house. Bad creators-and bad burglars-give up at the first sign of resistance. There are lots of other windows.

song of the sea mirror 2015.07.27 07:08





Song of the sea 2014

아이리쉬 애니메이션

아일랜드의 특징을 너무 잘살렸다. 

아트웤 너무 예쁘다...









엄마가 나오는 만화는 무조건 눈물부터 나온다.

엄마가 예쁘고 게다가 목소리도 너무 좋다..ㅋㅋ









둘째 아가의 6번째 생일 에서.



전체적인 플롯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랑 비슷하기도 하다.. 

아 . 스토리도 너무 착하다 ㅠㅠ





전구 mirror 2014.09.14 23:09

밝은 빛,
확실히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이 많이 달라졌다. 좋은 쪽으로 변한게 더 많다.
딱 오늘 같은 밤, 기분이 좋다.

내가 일한지 한 두달 쯤 됐을 때 대표님이
회사로 누군가 저걸 만들어서 보냈다고 하면서 그냥 나에게 주셨다.

첨에 그냥 방 한 구석에 놨다가 근래에 침대 옆으로 꺼내놨다.

저 은은한 주황불빛이 나를 기분좋게 해준다. (적어도 오늘은 기분이 좋다. 일요일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Building stories mirror 2014.09.11 23:21

Her laugh is like a floke of tiny birds, taking off....

그녀의 웃음은 마치 작은 새가 조잘대는 것 같다, 


"Mom, teenagers shouldn't think so much about love..."

엄마, 십대들은 너무 사랑에 대해 생각해 ..."

"Ah ha -- Oh yeah? what should they think about, then?"

"어-- 그래? 그럼 어떤걸 생각해야 하는데?"

"Life!"

"인생!"


"what about a will? Have you both made out a will yet?"

"의견은 어때? 아직도 나갈 생각이 있니?"

"No... It's on next year's "To do" list, though...."

"아니... 내년의 "할일" 정도야, 아마도..." (나는 엄마가 여전히 신문을 갖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 


"Well Hi cinderella... What's that you've got?"

"안녕 우리 신데렐라... 들고 있는게 뭐니?"


"Oh... Look at that... you found my old bear... haha..."

"오 이것봐 내가 옛날에 갖고 놀던 곰돌이인형을 찾았네... 하하"


"I was thinking about how your teddy has been lonely and how it wanted a hug from you..."  "Oh.."

"엄마 곰돌이인형이 외로워해서 엄마한테 안기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어..." "오 ..."

"고마워 내사랑!"


'Well, That's done ... I still have 15 minutes before i get lucy from school, though...'

'음, 됬어... 루시 학교 데리고 오기 전까지 15분 정도 남아...'


'Oh, I'll just go early... It'll be cute to see her playing on the playground with all her friends...'

'아, 일찍가야겠다.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귀엽게 놀고있는 모습을 봐야지...'


'But why is she just sitting by herself playing with leaves and dirt?'

'근데 왜 낙옆이랑 흙바닥에 앉아서 혼자 놀고있지?'


"Maria, Was there a problem today with lucy? She was playing alone when i got hear."

"마리아, 오늘 루시한테 무슨일 있었어요? 제가 여기 왔을 때 혼자 놀고 있더라구요."


"Lucy? Oh no... always she is like this."

루시요? 아니요.. 항상 그러고 있어요."


"I like it when it's warm and rainy,,, It makes me feel good inside. The puddles remind me of lakes or water bubbling, like when the fish are jumping because they're happy. you know? Isn't it beautiful?"

"나는 따뜻한 거랑 비올때가 좋아요. 정말 기분이 좋게 해줘요. 저 물웅덩이는 호수나 물가에서 물고기가 행복할때 점프하는 것을 떠올리게 해요. 그렇지 않아요? 아름답지 않아요?" 

 

 

0816>병아리의 날 mirror 2014.08.17 01:00

 

 

 

 

 

 

1. 앞서 걱정을 만드는 나로써 오늘 했던 착각들은 너무 우스운 것들이었다. 나를 조금씩 참아보게 하고 표출해보기도 하고 모든 것들을 조절하는 한 해다. 그 조절은 상당히 긍정적이며 나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 같다.

2. 병아리콩을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식당을 갔다. 처음 먹어보는 식감, 맛에 기분이 좋았다.  러쉬의 제품도, 영화도 오늘은 새로운 경험의 날이었다.

3. 새로움을 접할 수록 익숙한 것에 소중함을 느꼈던 날이다. 여행같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