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밀밀보고 너무 감동받고 오늘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봤고,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 때에 KBS 에서 해줬던 러브 오브 시베리아가 생각나서 영화를 찾아보다가,, 

,밑에 4분 넘어 쯤에 나오는 피아노 곡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올려봅니다.

이 영화 보고 펑펑 울었었는데..






모차르트 협주곡 23번 2악장











그리고

영화 <The Fall> 과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에 나왔던 베토벤 음악도 생각났습니다.

베토벤 심포니 7번 2악장





또 그리고,,

이 음악은 몇년 전 일기장에 적혀 있어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음.. 나의 취향이 몬지 알겠네요.






음.. 영화 <피아니스트>도 저장해야 겠다.